통증Q&A

홈으로_진료정보_통증Q&A

오십견

Q. 오십견이란?

A. 어깨관절이 점차 굳는 병으로 이는 3단계가 있습니다.


< 1단계 >

어깨통증이 너무 심해 밤에 잠들기 힘드나 팔을 억지로 움직일 수는 있으며, 이런 상태가 수개월 지속됩니다.

< 1단계 >

어깨통증은 약간 감소하나 팔을 올리거나 뒤로 돌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머리를 빗거나 감기 힘들며 남성의 경우 와이셔츠를 입거나 단추를 잠그는 것, 뒷주머니의 지갑을 꺼내기 힘듭니다.

여성의 경우 브래지어를 잠그거나 팬티를 끌어올리기 힘들어지고 화장실에서 용무를 마치기 어렵습니다.

< 3단계 >

통증은 거의 없으나, 어깨관절은 완전히 굳어버리게 됩니다. 대부분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병원에 방문하게 됩니다.



Q. 과거에 왼쪽 어깨에 오십견이 와서 침 맞고 다 나았는데 이번에 오른쪽 어깨는 치료해도 계속 아파요

A. 첫째 과거에 왔던 오십견은 아마도 경추에서 내려온 신경기능의 이상으로 인한 방사통이었을 경우로
잘못 진단되어 오십견으로 오진을 받았을 경우도 있습니다.


둘째 오십견이라 하더라도 어깨로 가는 경추 신경이 건강치 못한 경우(평소 어깨가 무겁거나 목이 아프거나) 한쪽으로
오십견이 시작되었다가 어찌어찌 통증이 호전된다 할지라도 경추 신경을 치료해주지 않으면 수 년 후 반대쪽에 오십견이 올 경우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어깨의 병변은 반드시 경추의 신경치료를 같이 병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Q. 오십견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A. 오십견 치료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IMNS

치료는 가는 바늘을 이용합니다. 바늘을 가지고 병이 있는 부위의 신경이 조직과 엉겨있는 부위를 풀어주는 방법입니다.

수술실에서 컴퓨터 실시간 투시 영상(C-ARM 기계)을 보면서 정확한 부위로 바늘이 들어가므로 빠르게 그리고 덜 아프게 치료하게 됩니다.
급성통증인 경우 효과가 뛰어나며 1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2) FIMS

만일 IMNS와 같은 가벼운 치료법으로 호전되지 않거나 심한 디스크 탈출증 혹은 협착증이라면 좀 더 큰 시술 방법인
FIMS(중재적 미세유착 박리 및 신경가지 자극술)을 시행하게 되며 치료율이 높습니다.

이 방법은 특허받은 특수한 바늘로 끝이 둥글고 부드러워 신경 근처에 들어가도 매우 안전하도록 고안되었으며
2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이런 치료방법으로 2주일 간격으로 2~5회 정도 시행하며 치료목표는 50~70%입니다.
2) FIMS

만일 IMNS와 같은 가벼운 치료법으로 호전되지 않거나 심한 디스크 탈출증 혹은 협착증이라면 좀 더 큰 시술 방법인
FIMS(중재적 미세유착 박리 및 신경가지 자극술)을 시행하게 되며 치료율이 높습니다.
이 방법은 특허받은 특수한 바늘로 끝이 둥글고 부드러워 신경 근처에 들어가도 매우 안전하도록 고안되었으며
2주 간격으로 시행합니다. 이런 치료방법으로 2주일 간격으로 2~5회 정도 시행하며 치료목표는 50~70%입니다.